2026년 3월 10일 오전, 독일 엘랑겐-뉘른베르크대학 (FAU) 물리화학학원 원장, 대학 외사부교장, 뉘른베르크대구공자학원 원장 레나 핑크교수 (Prof. Dr. Rainer Fink) 및 이 학교 양관달교수 일행이 우리 회사를 참관하고 방문하였다.해천회사 류수언 리사장은 기술 및 관리팀을 인솔하여 멀리서 온 독일전문가를 열정적으로 접대하고 쌍방은 깊이있고 우호적인 교류를 진행했다.
내빈 소개: 최고 학부의 중량급 학자
엘랑겐-뉘른베르크대학은 독일 10대 연구형대학의 하나로서 물리화학, 재료과학, 인공지능 등 분야에서 명성을 떨치고 독일공업계와 밀접한 련계를 갖고있다.레나 핑크교수는 물리화학학원 원장으로서 장기간 재료표면과학과 고분자화학연구에 종사함과 동시에 학교의 국제교류와 협력을 주관하고 공자학원 원장을 맡았으며 중국과 독일의 과학교육 및 기술협력보급에 깊은 견해를 갖고있다.양관달교수는 장기간 재료과학령역의 연구에 진력해왔으며 중국과 독일의 학술교류를 추진하는 중요한 교량이였다.
▲ 해천 회장 유수언씨 (왼쪽), 독일 엘랑겐-뉘른베르크대학 부총장 레나 핑크교수 (오른쪽)
▲ 굴모초 박사(왼쪽 1), 유수언 회장(왼쪽 2), 레나핑크 교수(오른쪽 2), 양관달 교수(오른쪽 1)
전시장 참관: 혁신 실력을 느끼다
해천회사 전시장에서 내빈들은 우리 회사의 발전로정, 핵심제품 및 자동차내장부품분야에서의 기술돌파를 상세하게 료해했다.전시장에 진열된 최신 연구개발 신소재 내장재 제품은 경량화, 친환경 소재 및 지능화 표면처리 방면의 회사의 성과를 보여주며 두 교수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핑크 교수는 제품의 재료 특성과 응용 장면을 자세히 물어보며 신소재 산업화에 대한 우리 회사의 성적에 찬사를 보냈다.
생산 현장 진입: 공예와 품질에 초점을 맞추다
그 후 두 교수는 하이톈 스마트 제조 현장에 깊이 들어가 생산 라인, 정밀 가공 설비 및 엄격한 품질 검사 과정을 현장에서 참관했다.생산 일선에서 쌍방은 제품 제조 공정, 재료 성능 최적화 및 과정 품질 통제에 대해 현장 탐구를 진행하였다.양관달 교수는 재료과학 분야에서의 자신의 연구와 결합하여 일부 공예 세부 사항에 대해 전문적인 견해를 제기하였고, 또한 우리 회사의 정밀화 관리와 품질 통제 체계에 대한 투입에 대해 긍정을 표시하였다.
좌담 교류: 업계 추세와 협력 전망
뒤이어 쌍방은 좌담과 교류를 거행했다.회의에서 하이톈회사는 내빈들에게 현재 자동차 업계의 발전 추세, 특히 신에너지 자동차가 내장재에 제기한 새로운 수요인 더 가볍고, 더 친환경적이며, 더 지능적이라고 소개했다.류동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과학기술발전추세와 결부하여 해천도 구신로보트방면에 기술투입을 했으며 관련 기술방향도 교장 및 내빈들에게 소개와 공유를 했다. 교장은 앞으로 독일자원을 련동하여 공동으로 개발할수 있다고 표시했다.
아울러 핑크 교수는 특히 고분자 복합재료, 기능성 코팅 등의 분야에서 FAU의 최근 진전을 하이톈팀에 소개했다.쌍방은 자동차경량화재료, 신형의 환경보호내장표면처리기술, AI 및 로보트발전분야 등 면에서 광활한 협력공간이 있으며 앞으로 련합연구개발, 인재양성, 기술전환 등 분야에서 구체적인 협력경로를 모색할수 있다고 일치하게 인정했다.
손을 잡고 함께 나아가며 미래를 기대하다
이번 독일 최고 대학 교수의 방문은 서로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켰을 뿐만 아니라 쌍방의 진일보한 협력을 위해 튼튼한 기초를 다졌다.우리 회사는 계속 개방혁신의 리념을 견지하고 국제우위과학교육자원을 적극 련결하여 산학연의 심층적인 융합을 추진하고 기술혁신으로 기업의 고품질발전을 이끌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