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0일, 섬서성플라스틱공업협회 (이하'섬소협') 는 조사연구단을 조직하여 위남시 공업정보화국 에너지절약과 원 재료과 과장 정원, 위남시 고신구 발전개혁국 부국장 위비평이 인솔하여 협회 집행회장 모위강, 비서장 로로, 비서처 간사 송운 및 절강초신기계, 절강정신기계, 절강신과학기술련합회 등 섬서성 북경기업 대표들이 선후로
인쇄기기계유한책임회사 (이하"섬서북인"으로 략칭함.) 와 서안항천화양전기기계장비유한회사 (이하"우주비행화양"으로 략칭함.) 는 조사연구좌담을 전개했다.이번 활동은 협회의"교량 건설, 서비스 중시, 협력 촉진, 발전 도모"의 핵심 기능을 충분히 발휘하여 성 내외 플라스틱 산업 사슬의 우세 기업이 인쇄 기계 분야에서의 심도 있는 교류와 협력을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
오전: 섬서성 북인에 들어서다-선도기업의 풍채를 맛보다
조사연구단 일행은 먼저 섬서북인인쇄기계유한책임회사에 왔다.회사 총경리사무부 부장 왕보문 및 기술센터 판공실 주임 송용의 안내하에 모두들 기업전시장을 참관하고 섬서북인들이 창립부터 지금까지의 발전로정을 상세하게 료해했다.전시장 내 국가과학기술진보상 2등상, 국가기술혁신시범기업, 첨단기술기업, 국가기업기술센터, 박사후 과학연구사업소, 산시성 성급 원사전문가사업소 등이 영예의 벽에 가지런히 나열되어 있어 기술혁신과 인재양성 방면에서 기업의 풍부한 실력과 탁월한 성과를 충분히 과시하였다.
왕보문 총경리는 각종 전시품을 하나하나 소개하여 인쇄기계 분야에서 회사의 깊은 축적과 풍부한 제품 라인을 생동감 있게 보여주었다.
회의 참가자가 진지하게 경청하다.
그 후 조사연구단은 생산 공장 구역에 깊이 들어가 설비식을 현지 고찰하였다
오목판 인쇄기, 이중 작업 비트
무용제 복합기정밀도포기 등 일련의 선진설비의 생산제조공정.현대화된 공장건물, 고효률적이고 질서있는 생산라인, 디지털화원격조종실 및 정밀화된 관리는 조사연구단 성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참관이 끝난 후 쌍방은 좌담회를 열었다.왕보문 총경리는 조사연구단의 방문을 열렬히 환영함과 아울러 기업회의참가자를 소개하였다.섬소협 집행회장 모위강은 이번 조사연구의 초심을 천명했다. 즉 성내외 가소물산업 상, 중, 하류기업의 소통협력플랫폼을 적극 구축하고"교량설치, 중봉사"를 통해 최종적으로"협력을 촉진하고 발전을 도모"하는 목표를 실현했다.비서장 로로는 특히 절강에서 온 성외기업 대표들을 소개하였는데 각기 절강초신기계과학기술유한회사 총경리 범지동, 절강정신기계유한회사 총경리 리광수, 절강련신과학기술 (알리바바성신통과 국제역 총대리) 리사 겸 총경리 왕휘, 절강정신기계유한회사 판매후 총공 소창승, 절강초신기계과학기술유한회사 판매후 총공 류합인이 한층 더 교류하고 지역을 초월하여 협력을 강조했다.
교류환절에서 절강초신기계과학기술유한회사 총경리 범지동은 당면 국제정세와 결부하여 수출무역과 국내시장에서의 기업의 실천경험을 공유했다.그는 복잡다단한 외부 환경에 직면해 기업의 대부분 대외무역 주문이 중동, 남미 등 지역에 집중돼 있다고 언급하며 국내 시장의 현황과 추세를 분석했다.판즈둥 총경리는 외지 기업으로서 이번에 국내 인쇄설비 선두기업인 산시 북인과의 학습 교류 기회를 매우 소중히 여기며, 앞으로 기술, 시장 등 방면에서 더욱 심도 있는 협력을 모색하여 자신이 더욱 높은 품질의 발전을 실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후: 우주비행화양에 초점을 맞추다-기술혁신의 미래를 함께 이야기하다
이날 오후, 조사연구단 일행은 곧장 서안항천화양전기기계장비유한회사로 달려가 계속 조사연구를 전개했다.
조사연구단과 우주비행 화양 지도자의 심각한 교류 중
우주비행화양에 도착한후 쌍방은 먼저 깊이있는 좌담교류회를 가졌다.우주비행화양 화남대구 경리, 인쇄프로젝트 총공정사 왕새는 조사연구단의 도래를 열렬히 환영함과 아울러 기업의 발전개황을 상세하게 소개하였다.국내 인쇄장비제조분야의 백미로서 우주비행화양은 탁월한 기술실력으로 선후로 국가과학기술진보상 2등상, 전문정특신"작은 거인"기업, 첨단기술기업, 섬서성과학기술상 등 여러가지 국가급과 성급영예를 수상하였다.또한 기업의 핵심기술, 연구개발방향 및 시장배치 등 방면을 둘러싸고 전면적으로 서술하여 조사연구단이 기업에 대해 더욱 립체적이고 깊은 인식을 가지게 하였다.
좌담회에서 쌍방은 기술혁신, 수출무역 및 국내시장개척 등 핵심의제를 둘러싸고 솔직하고 생산적인 교류를 전개하였다.섬소협 집행회장 모위강은 협회의"교량을 설치하고 서비스를 중시하며 협력을 촉진하고 발전을 도모하자"는 사업취지를 재차 강조했으며 현지방문을 통해 기업의 수요를 정확하게 련결시켜 업종기업이 핵심경쟁력을 제고하는데 조력하기를 희망했다.절강초신기계과학기술유한회사 총경리 범지동은 자신의 기업발전실제와 결부하여 당면 시장환경에서 기업이 직면한 기회와 도전에 대해 공유하고 토론하였다.
화양우주비행인쇄장비사업부 총경리 림신은 기업의 대외무역주문중의 기술적합, 애프터서비스지원 등 방면에 대해 기업대표들과 깊이있는 교류를 진행했으며 쌍방은 수출설비부대, 해외서비스체계건설 등 면에서 많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그후 조사연구단은 우주비행화양 화남대구 경리, 인쇄항목 총공정사 왕새, 인쇄장비사업부 총경리 림신의 안내하에 기업생산공장구역을 참관했다.모두들 위성식 유판인쇄기, 정밀도포설비 등 핵심제품의 생산조립과정을 현지견학하였다.질서있는 주문생산현장에서 기술자들은 하나하나 설명을 진행하였는데 정밀부품의 가공으로부터 전반 기계의 조립조정에 이르기까지 매 공정은 모두 우주비행화양의 엄밀하고 실무적인 기업작풍과 탁월한 품질에 대한 끊임없는 추구를 구현하였다.공장구역내의 선진적인 제조공예, 엄격한 품질관리통제체계 및 고효률적인 생산조직능력은"대공장"의 풍채와 현대화관리수준을 충분히 보여주었다.
이번 섬서북인과 우주비행화양에 대한 조사연구방문은 섬소협회가 성내외 산업사슬의 상하류기업의 련동을 강화하고 업종의 고품질발전을 추진하는 또 하나의 중요한 조치이다.두 기업은 성내의 실력이 상당한 인쇄설비제조선두기업으로서 각기 천추가 있어 공동으로 섬서성의 이 분야에서의 강대한 산업클러스터를 구성하였다.이번 조사연구를 통해 협회는 기업의 실제수요를 깊이있게 료해했을뿐만아니라 후속정밀봉사를 위해 다방면의 협력을 촉진하는데 튼튼한 기초를 닦아놓았다.
앞으로 섬서성플라스틱공업협회는 계속 교량뉴대역할을 발휘하여 더욱 많은 교류플랫폼을 적극 구축하여 우리 성의 량질제품이 시장경쟁력을 제고하고 플라스틱산업사슬이 더욱 고품질, 더욱 지속가능한 발전을 실현하도록 조력하게 된다.